빌라드 샬롯 플랫 아이언 스테이크 런치세트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무척 힘든 날이었습니다. 너무 혈색이 안 좋으니 고기라도 좀 사 먹으라는 이야기에 혼자 점심에 스테이크를 먹었어요. 테이블 위에는 접시, 수저, 포크, 나이프가 차려져 있었고, 자리에 앉으니 물을 따라 주었습니다. 점심 시간이라 스테이크를 런치 세트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스테이크 180g, 오늘의 스프와 커피 또는 트레비를 주었습니다. 저는 트레비를 골랐어요. 가격은 23,000원 입니다. 스테이크 런치 세트 오늘의 스프입니다. 흔한 스프 맛이고 상당히 짭니다. 가니쉬로 토마토, 감자, 아스파라거스가 나왔는데, 아스파라거스가 쉬어 있었습니다. 일전에 상태 안 좋은 봉골레 파스타도 경험했던 터라 이 곳 식자재 관리가 형편없다는 것이 다시금 ..
학회 포스터 만들기 학회 포스터를 처음 만들어 보니 어려웠습니다. 포스터 발표 볼 때는 한 장으로 깔끔히 정리되어 있어 그리 어렵지 않아 보였는데, 막상 직접 만들려니 사이즈에 맞춰 글씨 크기는 어느 정도로 해야하는지 부터 헷갈렸습니다. 우선 학회 포스터 발표마다 정해진 크기가 있으니 그 크기에 맞춰 ppt로 만들고 pdf로 저장해 출력을 맡기면 된다고 하여 차근차근 따라했습니다. 파워포인트 70*100 만들기 평소 발표자료 만들 때는 주로 키노트를 사용하는데 키노트에서 70*100 사이즈 만드는 방법을 못 찾아서, 파워포인트로 제작했습니다. 파워포인트 새로 만들기를 해서 우선 파일을 하나 만듭니다. 우측 상단의 슬라이드 크기에서 '사용자 지정 슬라이드 크기'를 선택합니다. 가로 142.24cm까지 입력..
빠오즈푸, 서울 만두 맛집 세종대 심리학회에 갔을 때, 점심을 어디서 먹을지 세종대 근처 맛집을 검색하니 빠오즈푸 추천이 많았습니다. 어린이대공원역에서 쪼금 걸어가면 되고, 만두와 면요리가 아주 맛있는 집 같아 보였습니다. 대학교 근처이니 맛집이 꽤 많아 보이는데 그 가운데서도 눈에 띄는 집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가게 입구 사진 올리신 것을 보고는 찾기 쉬울 줄 알았는데, 근처에 비슷한 크기의 가게가 즐비해서 지나치기 쉽습니다. 지나쳤다가 다시 돌아와 찾았습니다. 11시 30분엔가 시작했던 것 같은데, 일찍 도착해 근처를 서성이다 들어갔습니다. 제가 첫 손님일 줄 알았으나 이미 가게 안에는 서 너 테이블이 차 있었습니다. 평일 점심부터 찾아오는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빠오즈푸 메뉴 메뉴판은 간단하지만..
혜화역 파스타 피자 맛집 특이하게도 파스타 마켓은 주력메뉴가 너무나 많은 곳이었습니다. 보통은 특정한 한 두 가지로 몰리는데, 여러 후기를 읽으니 '다' 맛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뭘 시켜도 후회할 일 없는 곳 같아 보였어요. 두 번째 찾았을 때는 처음 파스타마켓에서 먹었던 것과 다른 메뉴들을 시켜 보았습니다. 딱 저녁 시간에 갔더니 후덥지근한 바깥에서 30여분 정도 기다렸으나,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해산물 오일 파스타 입니다. (원래 이름은 잊어버림) 1.5인분 짜리라서 양이 넉넉합니다. 조개 해감 상태가 좋고, 새우는 먹기 편하게 손질해서 넣었고, 바질, 루꼴라 상태도 아주 좋습니다. 소스에 살짝 적셔진 바삭바삭한 누룽지도 맛있고요. 무난한 마르게리따 피자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도우가 맛있고, 가..
파워포인트 표 높이 너비 똑같이 만드는 방법 한글은 표에서 우클릭을 하면 쉽게 표의 높이나 너비를 똑같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파워포인트는 우클릭을 해도 표의 높이나 폭을 같게 만드는 옵션이 보이지 않아 잠시 헤맸습니다. 파워포인트에서 표의 높이나 너비를 같게 만들려면, 먼저 표를 블록으로 잡습니다. 그러면 상단에 표 디자인, 레이아웃이라는 메뉴가 빨간색으로 나타납니다. 표를 블록을 잡지 않을 때는 이 메뉴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헷갈렸습니다. 표를 블록으로 선택했을 때만 메뉴가 나타납니다. 레이아웃으로 들어가 보면 "행 높이를 같게" "열 너비를 같게" 라는 옵션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우클릭해서 표의 높이나 너비를 같게 만드는 것보다는 약간 불편합니다. 정리하면, 표 블록잡기 - 표 레이아웃 - 행..
논문 각주 모양 다르게 넣는 방법 논문에서는 두 가지 모양의 각주가 사용됩니다. 첫 장 저자 옆에는 별표나 십자가 모양 등의 그림을 각주로 넣고, 본문에서는 각주를 숫자로 넣습니다. 각주 모양을 숫자에서 별표로 바꾸는 것은 어렵지 않은데, 각기 다른 두 가지를 한 파일에 쓰는 것이 좀 헷갈렸습니다. 논문 저자 별표 각주 넣기 먼저 논문 저자 이름 옆에 별표 각주 넣는 것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입력 - 주석 - 각주를 넣으면 됩니다. 각주를 넣은 뒤, 각주 옆에 커서를 댄 상태에서 입력 - 주석 - 각주/미주 모양을 누릅니다. 기본적으로는 번호모양에 숫자로 되어 있습니다. 우측의 파란 버튼을 눌러보면 별표, 십자가 모양 등이 나옵니다. 별표 모양을 고른 뒤 '설정'을 누르고 창을 닫습니다. 그러면 논문 첫..
잠실 맛집이던 빌라 드 샬롯 새벽 5시 반에 집에서 나와 피곤했던 날이었습니다. 저녁 7시 반 정도 잠실역에서 환승을 하려던 참이었습니다. 기력도 없으니 잠실 롯데월드몰에 들러 맛있는 것 하나 먹고 갈 생각에 둘러보다 빌라 드 샬롯에 들어갔습니다. 재오픈 직후 빌라드샬롯에서 피자와 파스타를 먹어보니 꽤 맛있었습니다. 벨 눌러도 아무도 안 와, 주문하는데 30분 저녁 7시 50분에 자리에 안내 받았습니다. 메뉴를 고른 후 벨을 누르라고 안내해 주었습니다. 피곤하고 배고픈 상황이라 재빨리 메뉴를 고르고 벨을 눌렀습니다. 안 옵니다.1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다시 벨을 눌렀습니다. 안 옵니다.옆 자리 손님도 벨을 누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 옵니다. 제 자리나 옆 자리나 다 벨이 고장이라도 난 걸까요. 5분 ..
스마트폰 액정 UV접착제 터치 가능 작년에 스마트폰을 떨어트려 액정이 깨졌습니다. 액정 교체 비용을 검색해 보니, 샤오미 스마트폰 구입 비용과 비슷한 상황이라 UV접착제로 자가 수리를 했습니다. 상단에 쫙쫙 금이 가고, 스마트폰 테두리 부분의 유리 가루가 나오는 상태였습니다. UV접착제 셀프 수리 후 손으로 만져보거나, 육안으로 봤을 때, 제법 매끈하게 붙었습니다. 깨지기 이전처럼 깔끔하지는 않으나, 최소한 유리가루가 묻어 나오지 않습니다.터치도 잘 됩니다. 동영상은 깨진 액정을 접착제로 붙인 뒤에 터치 잘 되는지 물어 보셔서, 한 번 더 찍어 본 것 입니다. 제 스마트폰의 깨진 부분은 상단인데, 이 부분의 어플도 잘 눌리고, 상단 스크롤도 되고 잘 되고 있습니다. 저는 꽤 만족하면서 1년 반 가량 쓰고..
명함관리 어플 리멤버 사용 후기 전 5년 정도 캠카드 어플을 썼습니다. 유료 버전 구입해서 사용중이었으나, 유료 버전이라 해도 한글 인식률이 썩 좋진 않았습니다. 캠카드를 다운받을 당시 리멤버 어플과 캠카드 어플을 두고 저울질 하다가 리멤버는 사람이 직접 입력해 준다는 이야기에 기겁하며 캠카드를 설치했습니다. 사람이 명함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었어요. 그러나 얼마전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리멤버를 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람이 직접 입력하니, 리멤버를 쓸수록 더 많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다고요. 리멤버 어플은, '사람' 때문에 쓰기를 꺼렸는데, '사람' 때문에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설치했습니다. 리멤버 어플 다운로드 및 ..
카시오 fx570 리셋 방법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에서 공학계산기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단 감독관이 보는 앞에서 공학계산기 초기화를 해야 하고, 본인이 초기화를 할 줄 모르면 사용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시험장에 가져가려고 급히 카시오 초기화 방법을 익혔습니다. 정보처리기사 시험 공학계산기 사용 요령 수험표와 함께 출력되는 안내문에 보니, 빨간 글씨로 주의사항이 적혀 있습니다. 모든 공학계산기 사용이 가능한 것은 아니고, 허용되는 공학계산기가 따로 있었습니다. 중요한 사항은, 수험자가 초기화 방법을 찾아서 감독위원 앞에서 리셋 한 후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신 사나울 정도로 빨간 글씨로 쓰여 있어서 공학계산기 초기화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카시오 fx570ES 초기화 1. 쉬프트 버튼을..
방통대 컴퓨터과학과 졸업 방법 어느덧 방송대의 여러 학기가 지나며 졸업학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졸업인가 보니, 학과별로 요건이 달랐습니다. 정보통계학과는 정해진 학점만 다 이수하면 논문이나 시험없이 그냥 졸업입니다. 그러나 컴퓨터 과학과는 졸업을 위해 논문을 쓰거나 자격증을 따야 했습니다. 컴퓨터과학과 졸업 대제 기준 졸업논문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럿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은 5년 이내에 학과에서 인정하는 학술지에 논문을 내거나, 학술회의, 학회 등에서 연구결과를 발표하면 됩니다. 저서나 번역서를 내도 됩니다. 입학할 무렵에는 야심차게 논문 하나 쓰지 뭐, 라고 했으나 지금은 그럴 의욕이 없습니다. 패스. 학술지 논문 외에는 자격증을 따는 방법이 있습니다. 2005학년도 이후 입학한 ..
달리기 할 때 큰 챙 모자 달리기 하러 나갈 때, 야구모자를 쓰고 나갔습니다. 야구모자의 단점은 챙이 앞에만 있다 보니, 어느 한 쪽 뺨이 뜨거웠어요. 가끔은 양쪽 뺨 다 뜨겁기도 하고요. 눈에 빛 들어오는 것만 막아줄 뿐, 얼굴에 꽂히는 햇볕을 막아주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운동할 때 쓸만한 챙 넓은 모자를 검색했더니, 괜찮은 것이 있었습니다. 큰 챙 벙거지 모자라고 배송비 포함 8500원에 팔길래 바로 주문해 보았습니다. 운동할 때 쓰는 모자는 늘 땀에 쩔어 있어 자주 빨아야 되다 보니 수명이 그리 길지 않아, 저렴한 것을 사서 자주 빨면서 막 쓰다가 또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았어요. 모자를 어떻게 포장해서 보낼지, 그냥 착착 접어서 보낼지 궁금했는데, 옷 택배봉투 같은 곳에 담겨 왔습니다. 옆의 흰 ..
제니베이커리 쿠키 홍콩 명물 제니 쿠키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홍콩 여행갔을 때 못 먹고 못 사왔었는데, 깜짝 선물을 받아 더더더욱 행복했어요. 홍콩 공항에서 쿠키 사오고 싶었는데, 밤 늦은 시간에 공항의 면세점과 판매점이 다 문 닫아서 허탕쳤거든요. 남은 홍콩달러는 면세점에서 쿠키와 기념품 사려고 했는데, 못 사서 그 때 남은 홍콩달러가 아직도 책상 서랍에 들어 있습니다. 먼저 케이스부터 아주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틴 케이스를 좋아하는 터라, 쿠키맛 보기 전에 케이스부터 맘에 들었습니다. 틴 케이스를 여니 쿠키가 빽빽히 들어가 있습니다. 모양낸 쿠키, 편편한 쿠키, 밝은 색 쿠키, 진한 색 쿠키 요렇게 네 종류가 들어 있었습니다. 하나 집어 넣으니 입안 가득 버터맛과 달큰함이 꽉 찼습니다. 저는 쿠키보..
파스타 마켓, 대학로 데이트 코스 추천 대학로 된장예술과 전광수커피 안쪽에 근사한 맛집이 있었습니다. 파스타 마켓에서 만나기로 해서, 파스타마켓 후기 찾아보다 모든 메뉴가 먹고 싶어지는 신기한 곳이었습니다. 독특한 메뉴가 많고, 메뉴 하나 하나 맛있어 보였습니다. 독특하게 1.5인분이라고 해서 함께 나눠 먹기 좋도록 양이 넉넉한 음식들도 있었습니다. 오일 파스타 위에 갈아서 얹은 치즈, 구운(튀긴?) 문어, 루꼴라를 얹어주었습니다. 면도 굉장히 맛있고, 문어도 질기지 않으면서 부드러움과 씹는 맛 중간에 있었습니다. 아주 맛있게 먹는데 뭔가 씹히는 것이 있었는데, 튀긴 누룽지가 들어가 먹다가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있었습니다. 아주 맛있었어요. 샐러드 듬뿍과 피자를 함께 먹으니 고소하고 상큼했습니다. 피자 ..
아보카도 키우기 두번째 라이언 아보카도가 무럭무럭 잘 자라서, 동생 아보카도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덕분인지 동생 아보카도는 더 빨리 자라고 있어요. 형아 아보카도는 한달 보름정도 지나서 갈라지고 뿌리가 자라기 시작했는데, 동생 아보카도는 보름만에 쩍 갈라지며 뿌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7월 1일 아보카도 씨앗 요즘은 시골 동네 마트에도 아보카도를 팔만큼 아보카도가 꽤 흔해진 것 같습니다. 몇 번 구입해 보니, 아보카도와 레몬 같은 수입 과일은 마트보다 노브랜드나 이마트같은 곳에서 구입하는 것이 상태가 더 좋았습니다. 노브랜드에서 사온 상태 좋은 아보카도를 냠냠 먹고 나니, 상태 좋아보이는 씨앗이 나왔습니다. 나무껍질 같은 막으로 쌓여 있는데, 꺼먼 나무껍질 같은 껍질을 한 겹 벗기자 기름기..
CJ대한통운 우체국 택배 요금 비교 택배를 받기만 하다 보내려고 보니, 택배요금 산정 기준이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무게에 따라, 크기에 따라, 동일권역 타권역에 따라 요금이 달라졌습니다. 크기와 무게는 쉽게 이해가 되는데 동일권역 타권역은 헷갈렸어요. 택배 받으며 좋았던 CJ대한통운과 우체국 택배 요금을 기준으로 살펴봤습니다. cj대한통운 택배 요금 대한통운 택배는 가로, 세로, 높이 세 변의 합계가 80cm 이하, 무게 2kg 이하가 극소형이었습니다. 요금은 동일권역 5천원, 타권역 6천원, 제주도는 9천원 입니다. 소형은 세 변의 합계가 1미터 이하로 5킬로 이하인 상자입니다. 동일권역은 7천원, 타권역은 8천원, 제주도는 11,000원입니다. 제가 보낼 상자가 5킬로가 넘진 않아서, 극소형과 소형..
맥 응용프로그램 삭제 맥북 사용 초반에는 프로그램 삭제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윈도우에서 하듯이 프로그램 삭제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런게 안 보였거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응용프로그램에서 우클릭한 후 휴지통으로 이동하면 간단히 삭제 되었습니다. 제어판 열어서 프로그램 삭제하는 것보다 간단한데, 낯설다 보니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응용프로그램 정리하다 보니, 또 다른 간단한 삭제 방법이 있었습니다. 설정에서 응용프로그램으로 들어가면, 하단에 삭제 버튼이 나왔습니다. 이 때 안 쓸 프로그램을 삭제 누르면 간단히 삭제가 됩니다. 가끔은 맥북 사용법이 제 생각보다 너무 간단해서 당황스럽습니다....
엄마 아빠 대만족하신 경복궁 한정식 코스요리 엄마 생신을 맞아 경복궁 한정식에 갔습니다. 조금 일찍 저녁을 먹을까 하고 전화했으나, 5시까지 휴식시간이라고 합니다. 5시에 예약하고 시간 맞춰 방문했습니다. 1인당 55,000원짜리 양념갈비 코스를 먹었습니다. 상차림 예약하고 갔더니 편안한 방으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신발 벗지 않는 테이블이라 좋았어요. 생신이라고 말씀드리면 현수막 걸어준다는 후기를 봤는데, 생신이라 말씀드렸는데 제가 제대로 강조하지 않아서인지 현수막은 없었습니다. 자리에는 컵, 앞접시, 유기 숟가락, 젓가락, 무릎에 얹고 식사할 수 있는 큰 휴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양념갈비 코스 먼저 칼칼하고 시원한 물김치와 달달한 흑임자죽이 나왔습니다. 물김치는 칼칼하면서 감칠맛이 있어 좋았는데, 흑임..
나이키런클럽 마라톤대회 맞춤 플랜 야심차게 마라톤 대회를 신청했으나, 대회 당일 폭염으로 포기했습니다. 처음 뛰는데 폭염주의보 나온 날 아스팔트 위를 달리는 것은 무리같았습니다. 시무룩해지기도 하고, 계속 날이 더워 쉬다가 며칠 전 다시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9월 첫 주 가평 마라톤 대회를 목표로 해보기로 했어요. 목표는 크게 10km로 하고, 여름에 더우면 못 뛰는 날도 많을테니 일주일에 2~3일 정도만 뛰는 것으로 했습니다. 목표가 10km든 5km이든 시작은 가볍게 시작을 합니다. 그러다 점점 거리가 늘고, 아마도 이 훈련이 끝날 쯔음이면 10km를 달릴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나이키 어플의 훈련 프로그램이 힘들더라도 따라할 수 있게 잘 짜여져 있고, 우쭈쭈 동기부여하는 요소들이 많습..
홈텍스 소득금액증명원 프리랜서의 경우 소득이 얼마인지 증명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규칙적으로 들어오는 금액이 없고, 통장에 입금이 되었다 해도, 용돈 받은 것인지 빌린 돈인지, 일해서 받은 돈인지 불분명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은행 거래할 때, 특히 집 전세 대출 등을 준비할 때 난감합니다. 다른 분들을 보니, 프리랜서로 종합소득세 신고한 것을 바탕으로 소득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한다고 합니다. 소득증명서는 5월에 종소세 신고하고 나면 7월 이후에 전년도 소득증명원이 발급이 됩니다. 소득증명서 발급 방법 프리랜서 소득 증명서를 발급하려면 민원증명 - 소득금액증명으로 들어갑니다. 기본 인적 사항에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 입력되어 있고, 하단에 신청내용 부분을 클릭하면 됩니다. 한글 / 영문 중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