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골프 배우기 시작한 지 백일 된 백순이 입니다. 골프 연습을 할 때 머리를 적당히 든 상태로 눈을 흘깃 아래로 내리 깔고 공을 쳐다 봅니다. 이 때면 여지없이 마스크가 눈에 거슬렸습니다. 잘 치시는 분들은 마스크 따위 신경 안 쓰실지도 모르는데, 저는 생초보인지라 무엇 하나 익숙치 않은데 공보다 코 옆의 마스크가 먼저 눈에 들어오니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얼굴에 착 붙는 마스크를 찾았어요. KF94는 비말차단 마스크 보다는 좀 덜 들뜨긴 하는데 숨이 너무 차서, 얼굴에 착 붙되 숨 쉬기도 편해야 골프 연습 같은 운동을 할 때 좋을 것 같았습니다. 며칠을 얼굴에 착붙어서 눈을 아래로 볼 때 시선에 걸리적 거리지 않는 마스크를 찾던 중 이메일이 왔어요. 에어리넘 마스크 체험을 해보지 않..
동양매직 식기세척기 dr 오류 식기세척기는 냉장고와 함께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소듕하고 고마운 주방가전입니다. 2011년부터 어느덧 9년째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 들어 갑자기 띵띵 오류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윙윙 돌아가는 소리가 나다가 무척 거슬리는 띵! 띵! 알림음이 울려서 가보면 패널에 dr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띵띵 거리는 소리가 신경질적으로 난 후 다시 돌아가다가 띵띵 거리기를 반복해 식기세척기가 돌아가는 동안 아주 신경이 쓰였습니다. 이 창에 자꾸 dr이라고 나옵니다. 검색해보니 dr 오류는 door 오류로 식기세척기 문이 덜 닫겼다고 인식될 때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쓰는 모델 말고 이후에 나온 모델 초기화 방법은 있는데, 이 모델은 연식이 초콤 되어서인지 해결방법을 찾기가 어려웠습..
플라스틱 마스크 보관함 친구가 선물로 마스크 보관함을 주었습니다. KF94 마스크는 개별포장되어 있는 것들이 대부분인데 반해 덴탈마스크는 30개, 100개 벌크 포장 되어 있어서 들고 다니면서 오염될 수 있으니, 이 마스크 보관 케이스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라고 했어요. 선물받을 때만 해도 코로나 끝나가는 분위기여서 어쩌면 쓸 일이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도 그냥 여분의 마스크를 차에 보관할 때 쓰라고 줬고요.그러나.... 슬프게도 다시 코로나가 창궐해서 마스크를 더욱 더 철저히 써야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걸 예상하고 선물한 것은 아닐텐데 마스크 보관 케이스가 쇼듕해졌어요. 파레트 같은 플라스틱 케이스 입니다. 사이즈는 덴탈마스크 가 딱 맞게 들어가는 크기이고, 높이는 3장 정도 넣..
책상용 라이언 선풍기 너모 귀여운 선풍기를 선물받았습니다.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선풍기인데 우선 택배상자부터 무척 귀여웠어요. 캐릭터 사업이 흥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실감했습니다. 상자에 붙인 카카오프렌즈 테이프까지 귀엽고 난리입니다. 택배 상자에 붙어 있는 테이프부터 귀여운데다가, 상자 겉의 캐릭터 안에 그려진 카카오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요. 카카오프렌즈 택배 상자부터 방긋 웃게 만듭니다. 어피치 카드는 반품 교환 신청 카드 입니다. 그냥 엽서로 꽂아두고 싶게 이쁩니다. 어느덧 캐릭터의 노예... 야자수 아래서 수박먹고 있는 라이언 선풍기를 꺼내봅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뭐 이렇게 귀여울수가!!! 선풍기가 작동하지 않는다해도 상관없을 귀여움입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하..
달리기 할 때 큰 챙 모자 달리기 하러 나갈 때, 야구모자를 쓰고 나갔습니다. 야구모자의 단점은 챙이 앞에만 있다 보니, 어느 한 쪽 뺨이 뜨거웠어요. 가끔은 양쪽 뺨 다 뜨겁기도 하고요. 눈에 빛 들어오는 것만 막아줄 뿐, 얼굴에 꽂히는 햇볕을 막아주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운동할 때 쓸만한 챙 넓은 모자를 검색했더니, 괜찮은 것이 있었습니다. 큰 챙 벙거지 모자라고 배송비 포함 8500원에 팔길래 바로 주문해 보았습니다. 운동할 때 쓰는 모자는 늘 땀에 쩔어 있어 자주 빨아야 되다 보니 수명이 그리 길지 않아, 저렴한 것을 사서 자주 빨면서 막 쓰다가 또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았어요. 모자를 어떻게 포장해서 보낼지, 그냥 착착 접어서 보낼지 궁금했는데, 옷 택배봉투 같은 곳에 담겨 왔습니다. 옆의 흰 ..
나이키 런닝화 오디세이 리액트 나이키 매장에 가서 런닝화 종류를 죄다 신어보고, 오디세이 블랙 / 골드 라벨을 샀습니다. 59,000원이라고 되어 있었으나 추가 할인을 해줘서 5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나이키 팩토리 스토어에서 러닝화를 산 후, 바로 옆 오렌지 팩토리에서 차 한 잔 마시면서 잠시 쉬었어요. 제 꼬까 신발이 맘에 들어 감상했습니다. 이뻐요!! 나이키 오디세이 리액트 운동화 운동화 구입 후, 카페, 식당에서도 신나서 상자를 열어봤고, 집에 와서는 더욱 더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꼬까 러닝화 사서 아주 씐났습니다. 이거 신고 나가면 기록이 확 단축되고 굉장히 멀리 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실제로는 런닝화 구입 후 1~2주 정도 적응 기간이 필요했습니다) 옆면 디자인이 예쁘고, 윗면..
나이키 프리런 리액트 간단 비교 예뻐서 샀던 나이키 테니스화를 신고 달렸습니다. 한 달 정도 꾸준히 뛰다보니 묘하게 발이 좀 아팠습니다. 안하던 운동을 꾸준히 해서 아픈것인지, 테니스화를 신고 뛰어서 발이 아픈 것인지 헷갈렸으나, 이 핑계로 러닝화를 하나 장만하기로 했습니다. 검색하니 중장거리 러닝에는 아식스 젤카야노 런닝화 추천이 제일 많았고, 5km 미만을 뛰는 사람은 나이키, 미즈노, 아식스 아무거나 신어보고 편한거 신으면 된다길래 나이키 런닝화를 사기로 했습니다. 집 앞에 나이키 팩토리 스토어가 있거든요. 패션 운동화 살 때는 모든 운동화가 구두 보다는 편하니 고민없이 예쁜 것 하나만 보고 샀습니다. 달리기를 위한 러닝화를 사려고 보니 뭘 보고 골라야 하는지 막막했습니다. 너무 많은 러닝화 앞에서..
어른이 쇼핑 일기 : 갈매역 모다아울렛 백화점보다 비싼 가격 오렌지 팩토리가 문 닫아서, 다음으로 집에서 가까운 갈매역 모다 아울렛에 갔습니다. 연중 상설 80% ~ 50% 세일을 한다는 곳이죠. 갈매역에서 모다아울렛 가는길 갈매역에 내리면 바로 모다아울렛이 보입니다. 그러나 횡단보도는 한참을 걸어가 양쪽 끝에 있었습니다. 많이 걸어야 해요. 눈 앞에 보이지만, 앞에는 차들이 쌩쌩 달리는 도로라... 갈매역에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하도를 공사중인 듯 합니다.(덧, 차로 가는 경우에도 백화점 주차장 진입로가 별로입니다... - 주차장이 아쉬운 모다아울렛 구리 남양주점) 모다아울렛 할인율 모다아울렛 입구 근처에 도착했을 때는 무척 설렜습니다. 마침 청바지 대전 70% 할인이라고 쓰여 있었거든요. 청바지..
어른이 생활용품 일기 : 천원짜리 아이허브 쇼핑백 후기 아이허브 쇼핑을 마칠 때는 꼭 체험상품을 둘러봅니다. 체험상품은 1천원 ~ 5천원 정도인데, 득템할 때가 많습니다. 체험상품에서 구입한 아이허브 스텐 차 거름망도 아주 잘 쓰고 있고, 쉐이커 등등 잘 쓰고 있는 것들이 꽤 있어요. 이번엔 체험상품을 둘러보다가 아이허브 장바구니가 눈에 띄었습니다. 예전엔 아이허브 장바구니를 봐도 감흥이 없었는데 이제 큰 마트에서 비닐 봉지를 못 쓰게 되어, 마트갈 때 장바구니가 필수품이 되어 하나 사 보았습니다. 이전에는 옥시에서 받은 장바구니를 쓰고 있었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그거 쓰지마. 옥시 가습기 살균제 때문에 가족이 피해를 본 사람이 보면, 옥시 글자만 봐도 가슴 아플지도 모르잖아." 친구가 조금 예민..
어른이 생활정보 : 오렌지 팩토리 파산 옷 정리를 끝내고 집 근처 오렌지 팩토리에 구경을 갔다가 헛걸음을 했습니다. 남양주 오렌지팩토리 매장이 본점인데, 1층은 임대 매장이고 2층의 오렌지 팩토리였습니다. 2층 오렌지팩토리 매장은 2019년 4월 5일 영업중단 통보를 받아 쇼핑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옆에는 채무자 법률 서류 같은 붙어 있었습니다. 오렌지팩토리 우진패션비즈는 파산했고, 이에 따라서 4월 4일 오후 9시부로 물건을 팔 수 없다고 합니다. 오렌지 팩토리 부도 & 파산 작년 2018년 3월에 오렌지팩토리가 부도 났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 수상한 오렌지팩토리 부도 갑자기 잘 운영되던 오렌지팩토리 아울렛이 부도가 난 것이 이상하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습니다. 오렌지팩토리는 모회사 프라브 컴퍼니..
어른이 생활용품 일기 : 요가매트 성분 & TPE 요가매트 후기 예전에 두툼한 요가매트 구입할 때 4만원 정도인가 줬던 것 같은데, 얼마 전 이마트에 가보니 아디다스 요가매트가 만원이었습니다. 만원 인 것을 보니, 얇은 요가매트가 하나 사고 싶어졌습니다. 두툼한 요가매트는 동작할 때 너무 밀리거든요. 다시 사러 가보니 세일이 끝나 15,000원이었고, 만원에 파는 것을 봤는데 15,000원 주고 사려니 아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른 요가매트는 뭐가 있나 구경하다 보니 3만원 정도 되는 것 중에 안 미끄럽고 재질도 탄탄해 보이는 것이 있었어요. TPE 매트인가 뭔가.아무래도 인터넷으로 사야겠다 하고 돌아와서 보니 요가매트 재질이 크게 3가지 였습니다. 요가매트 재질 PVC NBR TPE 차이 시중에 주로..
어른이 생활용품 일기 : 수면안대 후기 미드 "체인지 디바"를 보는데, 스테이시가 눈주름 예방을 위해 수면 안대를 착용한다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생각해 보니, 밤에 밖이 너무 환하면 저도 모르게 인상을 쓰고 자서 아침에 미간 주름이 남아 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암막커튼을 달자니, 가격이 비쌌어요. 초반에는 집에 맞춰 커튼을 샀는데, 이사 몇 번 다녀보니 집마다 창문 크기가 다 달라서 이 집에서는 예뻤던 커튼이 다른 집에서는 천덕꾸러기인 경우가 잦았어요. 암막커튼도 이집 창문에 맞춰 구입하고 나면 다음 집에서 못 쓰는 짐이 될 수 있어 꾹 참고 있습니다. 암막커튼 대신 스테이시처럼 수면 안대를 하나 쓰면 괜찮겠다 싶어 사러갔어요. 마침 평내호평역에 다이소와 아트박스가 붙어 있어서 먼저 다이소를 둘..
어른이 생활용품 일기 : 신발 밑창 떨어짐 순간접착제 수습 오랜만에 안 신던 구두를 신고 나갔더니, 목적지 도착하자 마자 밑창이 툭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도착해서 떨어져서 다행이었어요) 예전엔 근처에 구두 수선점이 있었으나, 요즘은 없어졌고, 신발 밑창은 뜯어졌는데 바깥에서 7시간 가량 더 있어야 되고... 난감했습니다. 다른 사람 눈에는 티가 많이 안 날 수도 있으나, 저는 걸을 때마다 덜렁 덜렁 하는 기분이라 불안했습니다. 구두 수선점은 없고 문구점은 있길래 문구점에 가서 순간접착제를 샀습니다. 그 때는 신발 밑창에 뭘 발라야하는지 검색해 볼 여유도 없었습니다. 빨리 신발 밑창 응급처치를 해야겠다는 생각만 있었어요. 떨어진 신발 밑창에 순간접착제를 덕지덕지 바른 뒤에 바로 신었습니다. 신으면 제 체..
어른이 생활용품 일기 : 안다르 요가 레깅스 1년 후기 편한 쫄바지 레깅스 하나 사고 싶어서 찾고 있을 때, 추천신뢰도 99% 데이지님이 안다르 레깅스를 알려주셨습니다. 가격도 만 얼마 정도이고, 무엇보다 레깅스 질이 아주 괜찮다고 했습니다. 바로 주문했어요. 비닐백에 담겨 옵니다. 비닐백이 위험하다는건지, 요가 레깅스가 위험하다는 건지 헷갈리나, 질식의 위험이 있으니 아기와 어린이들로부터 멀찍히 두라고 합니다. 안다르 레깅스 세부 홈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던 삼각존입니다. 가랑이 부분을 이렇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레깅스 입었을 때 가랑이 부분이 아래로 쳐지면서 붕 뜨기도 하고, 동작 할 때 가랑이가 툭 뜯어지기도 합니다. 삼각존으로 처리해 놓으니 밀착감도 좋고, 뜯어질 위험도 적어 안심이 되었습니다. 안다..
어른이 생활용품 : GS25 안 벗겨지는 덧신 스타킹 구두에 신는 고무신처럼 생긴 덧신 양말은 거의 1회용으로 신곤 했습니다. 사서 신으면 금방 구멍이 나고, 자꾸 벗겨졌어요. 구두에 신는 고무신 스타일 덧신 양말은 어쩔 수 없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처음으로 벗겨지지도 않고 빨아도 멀쩡한 덧신 양말을 발견했습니다. 덧신 양말 없어서 그냥 나갔다가 GS25 편의점에서 산 건데 괜찮았어요. 1+1로 3,900원에 팔고 있었습니다. 꺼내 보니 발 모양 종이에 덧신을 끼워 놓았습니다. 프리사이즈이고, 나일론과 폴리우레탄으로 만든 것 입니다. 딱 스타킹 재질이었습니다. 벗겨짐 방지, 인체공학 패턴 설계 등이 쓰여 있는데, 지금껏 사 본 모든 덧신 양말은 '벗겨짐 방지'라고 했으나, 안 벗겨지는 양말이 없었기에 ..
어른이 생활용품 일기 : 아이허브 배송 속도 아이허브에서 쇼핑을 하고 나면, 거의 쌀 주문한 것과 흡사할 정도로 빨리 옵니다. 즉석도정미 주문하면 주문 다음 날 도정해서 그 다음에 보내주다 보니 3일 정도 걸리더라고요. 아이허브도 주문하면 아주 빨리 비행기에 실어서 보냅니다. 아이허브 배송조회 창에서 로스엔젤레스 공항에서 출발했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는 것을 보면서도 '아이허브 혹시 한국에 물류창고 있는거 아냐? 어떻게 이렇게 빨리 보내??' 라는 소리가 나오곤 합니다. 7월 29일에 주문했더니 7월 29일에 상품 발송하고, 29일에 LAX 공항 출발, 29일에 ICN 인천 공항 도착까지 했습니다. 통관하는데 하루 걸리고, 다음 날 세관 처리된 후 배송되었습니다. 몇 번 일주일 정도 걸린 적이 있었는데,..
어른이 생활용품 일기 : 게 먹을때 쓰는 게 포크 스푼 다이소에서 게 먹을 떄 쓰는 게 스푼 포크를 샀습니다. 숟가락 젓가락 있는 코너 사이에 걸려 있었어요. 저는 그냥 게살 발라먹는거 긴 꼬치 같은거라고 했는데, 다이소 명칭은 게 포크였습니다. 1~2천원인데, 천원 짜리는 힘줘서 게살 파면 바로 휠 것 처럼 얇고 가볍길래, 조금 묵직하고 튼튼해 보이는 2천원짜리를 골랐습니다. 가운데의 꽃게 문양이 마음에 안 드는데, 게살 발라먹는거는 죄다 가운데에 꽃게 그림이 있었습니다. 꽃게 그림 없으면 손톱 손질도구 같아 보일까봐 그러는걸까요... 뒷면에는 이름과 재질이 쓰여 있습니다. 이름은 게 포크이고, 재질은 스테인레스입니다. 한 쪽은 게 다리 등에서 살 발라 먹기 좋을 것 같이 생겼고, 다른 쪽은 숟가락 형..
어른이 생활용품 일기 : 책상 높이 조절 용품 3가지 책상 높이가 높아서, 어깨와 팔이 아파요. (► 키에 맞는 책상 높이 계산 방법)가장 간단한 해결책은 책상을 바꾸는 것이나, 이사 앞두고 책상을 바꾸기도 뭣해서 임시로 책상 높이를 맞추는 3가지를 썼습니다. 의자 높이기 책상이 높아서 어깨와 팔이 아프면, 가장 빠른 방법은 의자를 높이는 것 입니다. 의자를 높일 때는 방석이 쉽게 꺼지는 제품이면 안 됩니다. 밑에 까는 것도 이내 솜이 숨이 죽는다거나 높낮이가 달라질 수 있는 것들은 안 돼요. 높이 변화가 없는 두툼한 커텐, 담요, 커텐 등을 접어서 높였습니다. 이렇게 하니 12cm 정도 높아졌는데, 가벼웠던 의자가 묵직해졌어요. 의자를 높이고 나면 우선은 팔과 어깨는 빠르게 편해집니다. 책상 발받침 의..
어른이 생활용품 잘쓰기 : 엑사이더 CF-918B 3주 사용 후기 어느덧 엑사이더 실내자전거를 구입한지 3주 정도 되어 갑니다. ►2018/10/12 - 엑사이더 CF-918B 실내자전거 조립 후기 체력이 바닥이던 상태에서 살살 탔더니 총거리 200km를 탔습니다. 야외 자전거를 탈 때는 총거리를 체크하지 않았는데, 실내자전거는 모니터에 총거리가 확인되니 쌓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실내자전거 장점 나가야 되는 것이 아니니, 아침에 일어나서 5~10분, 저녁 때 2~30분씩 운동하기 좋습니다. 실내자전거 탈 때마다 어플에 기록해 두었는데 실내자전거 없을 때에 비해 운동 횟수가 확실히 많아졌습니다. (- 무료 실내자전거 운동 기록 어플) 조깅 할 때나 걷기 운동 할 때는 일하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 못 나가거..
어른이 생활용품 : 엑사이더 CF-918B 조작 방법 실내자전거 산지 2주 정도 되었는데 잘 쓰고 있습니다. 몸이 찌뿌드드할 때 아침에 가볍게 10분 정도 타면 약간 활력이 생겨요. 저녁 때는 조금 더 열심히 30분 정도 타면 땀이 날락 말락하면서 개운합니다. 시간이 없거나 컨디션 안 좋은 날은 가볍게 10분만 탑니다. 고작 10분일지라도 아무 것도 안 할 때보다는 컨디션이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잘 산 것 같아요. - 엑사이더 CF-918B 실내자전거 조립 실내자전거 모니터사용방법 버튼이 여러 개 달려 있어서 사용설명서를 정독했는데, 정작 자주 쓰는 버튼은 딱 하나 입니다. 원위치 버튼을 눌러 0으로 맞춥니다. 그래야 다음 운동할 때 0에서 시작하거든요. 원위치로 0점만 맞추니 참 쉽습니다. 설정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