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생활용품 일기 : 요가매트 성분 & TPE 요가매트 후기 예전에 두툼한 요가매트 구입할 때 4만원 정도인가 줬던 것 같은데, 얼마 전 이마트에 가보니 아디다스 요가매트가 만원이었습니다. 만원 인 것을 보니, 얇은 요가매트가 하나 사고 싶어졌습니다. 두툼한 요가매트는 동작할 때 너무 밀리거든요. 다시 사러 가보니 세일이 끝나 15,000원이었고, 만원에 파는 것을 봤는데 15,000원 주고 사려니 아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른 요가매트는 뭐가 있나 구경하다 보니 3만원 정도 되는 것 중에 안 미끄럽고 재질도 탄탄해 보이는 것이 있었어요. TPE 매트인가 뭔가.아무래도 인터넷으로 사야겠다 하고 돌아와서 보니 요가매트 재질이 크게 3가지 였습니다. 요가매트 재질 PVC NBR TPE 차이 시중에 주로..
어른이 탐구 일기 : 아보카도 키우기 현실 드루이드님이 아보카도 씨앗에 라이언 얼굴을 그려 키웠던 것을 따라해 봤습니다. 아보카도 키우는 방법을 몇 개 검색해 보니 씨앗 겉 껍질 갈색은 벗겨내야 잘 자란다고 하길래 먼저 겉 껍질을 벗겼습니다. 아보카도 자를 때 씨앗에 칼집이 좀 났는데 그 부분을 살살 벗기니 쓱 벗겨졌습니다. 과육 남은 것도 깨끗하게 씻어주라길래 물에 뽀득뽀득 씻었습니다. 매직을 꺼내 라이언을 그렸습니다. (이게 하고 싶었어요) 아보카도 씨앗을 뽀득뽀득 씻었어도 기름기가 있고, 물기도 약간 남아 있어 매직이 좀 미끄러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보카도 씨앗의 뾰족한 쪽이 위고, 둥그스름한 쪽이 아래인데, 물에 빠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윗부분을 고정해서 반 정도 물에 담궈 놓으면 된다고 합니다...
어른이 외식 일기 : 여의도 향토칼국수 수제비 여의도 국회의사당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맛집 천지인 곳이라 둘러보며 기웃거리다 한 곳에 들어갔습니다. 점심 시간에 혼자가도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여의도 직장인들이 많아서인지, (사실 전 뜨내기 손님이었는데) 잠재적 단골 손님으로 여기시는 듯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향토칼국수 상차림 자리에 앉으면 물을 가져다 주시고, 주문을 하자 김치통과 접시, 바지락 껍질 담을 그릇을 가져다 주셨어요. 김치는 칼칼하기보다 약간 들쩍지근한데다, 겉절이 스타일이나 좀 익어서 맛이 좀 애매했습니다. (제 취향 김치가 아니었음)열무김치는 고추가루 거의 안 넣고 시원하게 담은 스타일이라 삼삼하니 맛있었습니다. 열무도 익은 정도가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저는 완전 날김치, 감..
어른이 유락 일기 : 경복궁 비오는 날 산보 서촌에서 경복궁을 가로질러 북촌에 갔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는 날이라 천천히 경복궁을 통해 걸어갔는데, 비오는 날의 경복궁 풍경이 너무나 근사했습니다. 서촌 옆 경복궁, 큰 나무 서촌 옆 경복궁 입구로 들어가니 큰 아름드리 나무들이 있었습니다. 이 쪽은 사람은 적고, 동산 같이 풀과 나무가 좋았습니다. 경복궁 중전 서촌 옆 경복궁에서 광화문 쪽 (경복궁 중전)으로 가니 모래밭이었고 사람이 많았습니다. 비오는 날에도 한복 입고 놀러온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대부분 광화문을 통해 들어와 중앙 부분을 관람해서인지 이 부근만 사람이 많았어요. 북촌 옆 경복궁 북촌 방향으로 가자 다시 사람이 적고 한적한 경복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서촌 옆 경복궁은 나무, 풀이 ..
어른이 외식 일기 : 롯데월드몰 지하 맛집 빌라드샬롯 롯데월드몰 지하 빌라 드 샬롯에 갔습니다. 몇 달 전 봉골레 파스타가 굉장히 땡겨서 찾아가니 내부 공사중이었고, 재개장 한 뒤에 한 번 가보겠다고 벼르다 가 보았습니다. 이전에도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등을 파는 곳이었던 것 같은데, 재개장 후에도 파스타 피자, 케이크 등을 팔고 있습니다. 컨셉은 지중해 건강식 레스토랑이라고 하나, 인테리어가 지중해 느낌일 뿐 음식은 그냥 이탈리안 레스토랑 같았습니다. 자리가 꽤 넓고 테이블, 식기, 접시 등의 디자인이 예뻤습니다. 이런 것이 지중해 디자인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지중해라고 하면 떠오르는 느낌적 느낌이에요. 빌라드샬롯에서 먹은 피자 파스타 봉골레 파스타, 루꼴라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얇은 도우에 야채가 풍성..
어른이 외식 일기 : 스타벅스 현미 크림 스프 아침 못 먹고 나오는 날, 일찍 도착해서 스타벅스에서 아침식사로 스프를 먹으면 기분이 좋았습니다. 스프 먹을 시간이 있을만큼 여유롭게 일찍 왔다는 것이 기분 좋고, 카페에서 스프로 아침식사를 하니 세련된 도시녀자가 된 기분이었어요. 어느날의 스타벅스 아침식사 아림이가 스타벅스 상품권을 선물해줘서, 아침 만찬을 즐긴 날이었습니다. 스타벅스 스프, 소이라떼, 케일 사과주스를 먹으며 행복해했어요. 스프, 커피, 과일 주스의 완벽한 조합인 듯 했으나, 그리 속이 좋진 않았습니다. 뜨뜻한 스프 먹고 차가운 주스가 궁합이 좋지 않았고, 아침에 카페인 진한 커피를 먹으니 속이 편치 않았어요. ㅠㅠ 어느날 아침식사 현미 크림 스프 아침부터 욕심껏 많이 시키면 속이 안 좋다..
어른이 외식 일기 : 삼성역 치찌중화식탁 중국집 삼성역 강남면허시험장 근처 맛집을 검색하다가 치찌중화식탁을 발견했습니다. 단골이 많은 음식점이고, 음식 깔끔하게 나온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치찌라는 뜻이 중국어로 '기적'이라서 의미가 좋다는 것도 한 몫했습니다. 이 날 일이 잘 풀리길 바라며 이 음식점에 갔어요. 위치는 건물 지하에 있었는데, 내려가는 입구를 환하게 꾸며놓았습니다. 나무 벽으로 덧대어 놓으니 따스하고 환한 느낌이었어요. 곳곳에 음식 부심이 보이는 안내가 있었는데, 특선메뉴 치찌 탕수육, 마라관자, 원기삼정 등을 소개하고, 신메뉴 소개도 있고, "치찌 중화식탁은 미리 음식을 준비해 놓지 않습니다. 당일만 사용하는 반죽으로 주문 즉시 면을 뽑아 조리합니다." 라는 자랑 겸 안내도 있었습니다...
어른이 과학기술 일기 : 애플 계정 전환, 앱스토어 로그아웃 방법 맥북에 맥 오피스 업데이트 안내가 나왔습니다. 페이지스, 키노트를 잘 쓰고 있던 터라 냉큼 업데이트를 눌렀습니다. 그러나 'This item is not available' 어쩌구 저쩌구라며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살펴보니, 미국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어 구매 내역이 없어서 였습니다. 한국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 하는데, 로그아웃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디를 클릭해 봤지만 소용 없었어요. 맥북 앱스토어 로그아웃 위의 아이디를 막 클릭했으나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위의 메뉴를 뒤져보니, 앱스토어 - 스토어 메뉴 하단에 로그아웃이 있었어요. 맥북 앱스토어 로그아웃을 하려면, 아이디 부분을 클릭하지 말고, 상단 메뉴 중 스..
어른이 탐구 일기 : 한라봉 씨앗 발아 설날 받아온 한라봉을 먹던 중 딱 하나에서 씨앗이 나왔습니다. 현실판 드루이드 글을 보고 자극을 받았던 때라, 씨앗 3개를 적신 화장솜에 얹어 키워보았습니다. 2월 14일 씨앗 물주기 시작 물 적신 화장솜에 넣어두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은 2월 20일 상태 입니다. 아직 아무 기미가 없습니다. 한 달 후 한 달간 열심히 담아두었으나, 싹이 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3월 26일의 상태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한라봉 씨앗이나 레몬 씨앗 발아를 시키려면 껍질을 까줘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한라봉 씨앗을 심더라도 열매가 열리진 않으니 먹다가 나온 씨앗을 심어 키워보려고 애쓰지 말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이왕 한 달 간 물에 불려 보았으니, 봄맞이 씨앗 심기 ..
어른이 다과 일기 : T Grand Assam Milk Tea 칫솔을 놓고와 칫솔 하나 사러 갔다가 편의점에서 티그랜드 대만 아쌈 밀크티를 봤습니다. 300ml 였고, 상당히 달달했습니다. 차나 우유 맛보다 달달... 티 그랜드 밀크티 성분 티 그랜드 아쌈 밀크티는 대만 밀크티 입니다. 음용법은 침전물이 가라앉아 있을 수 있으니 잘 흔들어 마시고, 전자렌지에 데워 먹어도 된다고 합니다. 성분은 홍차 추출물 8.34%, 전지분유 0.4%, 합성홍차향 0.04%, 합성우유향 0.02%, 정제수, 설탕, 기타 등등의 다양한 첨가물 입니다. 제 입맛에는 좀 달았고, 성분을 보니 다시 사 먹고 싶진 않아졌습니다...... - 오뚜기 밀크티- 오뚜기 핫초코- 도레도레 차이티라떼 - 평창동 모뜨 밀크티
어른이 옥안관리 일기 : 슈에무라 하드포뮬라 눈썹연필 후기 작년에 면세점에서 사온 것 중 제일 잘 쓰고 있는 것이 슈에무라 하드포뮬러 아이브로우 펜슬입니다. 슈에무라 하드 포뮬라 가격은 면세점에서도 27.5달러인가 라서, 눈썹 연필 하나에 3만원 정도 되는 사악한 가격입니다. 하지만 비싼 값만큼 가치가 있었습니다. 슈에무라 하드포뮬라는 단도 모양으로 깍아진 것이 독특했고, 사용해 보니 적당히 단단해서 눈썹을 한 올 한 올 그린 듯한 효과가 났습니다. 작은 차이이나, 다른 눈썹 연필과 좀 달랐어요. (자기 만족일수도....) 슈에무라 하드포뮬라 셀프 샤프닝 1년 정도 사용하니, 연필이 뭉툭해졌습니다. 처음 사온 상태로 거의 1년을 쓸 수 있다는 것도 놀라웠습니다. 저는 매일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일주일에 ..
어른이 외식 일기 : 미스사이공 새우볼 미스사이공은 가성비 좋은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쌀국수, 볶음 국수, 딤섬 등 다 괜찮았습니다. - 미스사이공 메뉴 : 소고기 쌀국수, 매운 쌀국수, 딤섬 후기 어느 날 밥을 먹기에는 그렇고, 간단히 요기를 할 생각으로 새우볼을 주문해 보았습니다. 응??? 새우볼 가격도 3,900원 입니다. 3,900원에 푸짐한 쌀국수를 내어주던 미스사이공의 가성비를 보면 미스사이공에서 유일하게 창렬한 메뉴였습니다. 맛은 그냥 흔한 새우살 밀가루 튀김입니다. 새우러버이나 두 번 먹을 생각은 없어요. 상호 미스사이공 위치 체인점이라 여기저기 있음. - 미스사이공 소고기 쌀국수, 매운 쌀국수, 딤섬 후기
어른이 옥안관리 일기 : Dr. Bronner's Organic Lip Balm 디올 어딕티드 립글로우를 거의 다 써서 검색하다가 어느덧 닥터 브로너스 유기농 립밤에 다다라 이걸 사 봤습니다. 올리브영에서 재고 검색하고 가서 샀어요. (- 올리브영 화장품 재고 검색 방법) 닥터브로너스 립밤 가격은 할인해서 5천원이었습니다. 유기농 립밤이며 성분이 별거 없이 단순합니다. 닥터 브로너스는 한동안 멀티솝도 향별로 사서 썼던 브랜드라 믿고 구입했습니다. (- 닥터브로너스 멀티솝 전체 향 비교) 블로그에서 봤을 때는 딱풀 정도 크기로 보였는데, 실물을 보니 흔한 립밤 크기였습니다. 챕스틱 크기 정도에요. 검지손가락 정도 됩니다. 닥터브로너스 립밤 성분 닥터브로너스 립밤 성분은 합성화학성분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고,..
어른이 과학기술 일기 : 올리브영 닥터브로너스 재고 확인 방법 디올 어딕티드 립글로우를 계속 사용하고 있었는데, 작년 가을 목 보호대 때문에 얼굴 톤에 각성한 후 디올 립밤 색상이 핑크나 코랄이나 저에게 잘안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디올 어딕티드 립글로우 핑크와 코랄 차이) 저는 가을웜톤이고, 핑크 잘 안 받고 코랄도 잘 안 받습니다. 디올 어딕티드 립글로우 핑크는 색이 강한 것은 아니나, 입술에만 수분이 많은 것인지 이걸 바르면 진분홍색 (마젠타) 컬러로 발색이 되었습니다. 화장 안하고 발랐을 때 생기 있어 보이는 용도로는 그럭저럭 쓸만 했으나, 브라운 톤으로 아이메이크업하고 입술에 이걸 바르면 아주 이상했어요. 디올 어딕티드 립글로우를 대체할 것이 뭐 없나 검색하다 보니 맥에도 비슷한 ..
어른이 외식 일기 : 대학로 신주쿠 카레 대학로 성대입구 쪽 버스정류장 근처에 새로 생겼길래 가 봤습니다. 하얗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카레만 팔길래, 일식 카레를 좋아하는 사장님의 애정어린 음식점인 줄 알았는데, 그냥 카레 데워서 주는 패스트푸드점 같은 곳이었습니다. 신주쿠 카레 메뉴 가격 & 주문 방법 카레 작은거 3,900원 큰 거 4,900원이고 토핑 (새우튀김, 게살 튀김, 돈까스 등등)을 추가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라멘, 우동도 있습니다. 가격은 상당히 저렴한 편 입니다. 그러나 토핑 하나 둘 추가하고 사이즈 업 하면 아주 싼 것은 아닙니다. 바깥에서 메뉴판을 보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어 당황했습니다. 어리둥절 헤매고 있자, 밥 먹고 있던 손님들이 주문 밖에 있는 기계에서 하면 된다고 알려..
어른이 다과 일기 : 커클랜드 유기농 아몬드 밀크 유당불내증인지 우유를 먹으면 속이 편치 않았는데, 두유를 먹으니 괜찮아 두유를 한 박스 시켜 먹었습니다. 두유를 다 먹을 무렵 '비건 우유' '채식 우유'라고 해서 유제품이 아닌 우유 대체품이 꽤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두유, 코코넛 밀크, 아몬드 밀크, 라이스 밀크 등등이 있대요. 집 근처 편의점에 가니 코코넛 밀크와 견과류 우유 (호두 우유)가 있길래 사 먹어보니 괜찮았습니다. 과일맛이 강한 코코넛 밀크보다 견과류 우유가 좀 더 입맛에 맞았어요. 견과류 우유로 제일 인기있는 것은 매일유업에서 수입하는 아몬드 브리즈와 코스트코 커클랜드 아몬드 밀크인 듯 했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맛은 있으나 첨가물이 좀 많이 들어갔고, 코스트코 아몬드 우유는 첨가..
어른이 옥안관리 일기 : 대학로 아이브로우 바 눈썹 정리 베네피트 아이브로우바가 유명해서 눈썹 정리를 한 번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제 동선에 가까운 것을 찾아보니,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베네피트 후기가 매우 안 좋았고, 롯데백화점 본점에 가자니 일부러 들러야 해서 번거로웠습니다. 베네피트 아이브로우바 말고도 다른 화장품 브랜드에서도 눈썹정리를 해주길래 찾아봤는데 역시 대부분 명동 쪽에 몰려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대학로에서 아이브로우 바를 보았습니다. 유명 화장품 업체에서만 아이브로우바를 운영하는 줄 알았지, 네일샵처럼 눈썹왁싱 샵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대학로 CGV 골목에 있더라고요. 앞에 가격과 후기 사진, 예약전화 번호도 적혀 있었습니다. 눈썹 정리는 2만원이고, 눈썹 정리하면서 인중 정리도 함께..
어른이 외식 일기 : 대학로 도도야 일식 솥밥 춥고 허한 날 든든히 보충하러 도도야 솥밥에 갔습니다. 편집자님과, 친구와, 교수님과 함께 온 적은 많아도 혼자 온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같이 올 때는 주로 방에 앉았는데 혼자이고 마침 홀 테이블에 자리가 있기에 앉았습니다. 함께 오면 함께 여서 좋고, 혼자일 때는 혼자여서 함께 왔을 때는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어 좋습니다. 카운터 뒤에 사장님의 여러 스크랩들이 빼곡했습니다.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여럿이 왔을 때는 실내 장식을 찬찬히 보지 않았는데, 혼자 있으며 찬찬히 둘러보니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고, 멋스러우면서도 깔끔합니다. 앉아서 솥밥이 나오길 기다리며 오가는 손님들도 지켜보노라니, 단골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사장님은 단골 손님 뿐 아니라 홀..
어른이 다과 일기 : 아이허브 유기농 카카오 파우더 아이허브에서 구입한 유기농 코코아 파우더를 금세 다 먹어서 또 샀습니다. (- 유기농 코코아 파우더로 건강한 핫초코 마시기)처음에는 100% 코코아 파우더를 처음 사보는거라, 어떨지 몰라서 227g짜리 조그마한 것을 샀었거든요. 먹어보니 100% 카카오 파우더가 괜찮길래 1kg짜리를 샀습니다. 마침 진트 카카오 파우더 907g 짜리를 19달러에 팔고 있었어요. (https://kr.iherb.com/pr/Zint-Raw-Organic-Cacao-Powder) 900g짜리를 샀더니 든든합니다. 아이허브 진트 코코아 파우더 성분 진트 유기농 코코아 가루 영양분은 포화지방 0.34g, 식이섬유 2g, 프로틴 1g, 철 0.5mg, 칼륨 87mg, 칼슘 10...
어른이 옥안관리 일기 : 화장품 유통기한 확인 방법 봄맞이 대청소로 화장품 유통기한을 싹 확인했습니다. 저마다 표기법이 조금씩 달라서 꼼꼼히 봤어요. 아이허브 레티놀 1% 유통기한 아이허브 레티놀 1% 크림은 바닥에 유통기한이 월/년도로 찍혀 있습니다. 2019년 5월까지라 아직 몇 달 남았으나 겨우내 푸석푸석할 때 열심히 발라서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다 쓰고 안 남아서 빈 통을 버렸어요. 아이허브 씨벅톤 오일 유통기한 세 통째 썼던 씨벅톤 오일인데, 레티놀 크림 쓰고 호호바오일을 주로 쓰면서 방치했습니다. 아이허브에서 구입한 씨벅톤 오일도 바닥에 유통기한 표시가 있는데, 월/일/년도 순이었습니다. 2018년 12월 31일까지라 유통기한이 지나서 내 놓았어요. 바세린 유통기한 바세린은 파란 뚜껑 부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