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오색그린야드호텔 온천 & 찜질방 오색그린야드 호텔의 온천이 매우 좋다는 소문을 듣고, 호텔에 묵으며 온천을 할까 했습니다. 그저 호텔에서 쉬고 온천하고, 호텔에서 밥도 먹는 호캉스 컨셉으로요. 그러다가 바닷가도 가고 싶어져 호텔은 다른 곳으로 예약하고 온천만 하러 갔습니다. 양양 IC까지 서울-양양 고속도로를 씽씽 달려서 빠져 나간 뒤 산길을 조금 가니 주전골 오색약수터가 나오고, 거기에서 좀 더 올라가니 오색온천이 나옵니다. 좌회전 하는 지점에 큼직하게 "OSEAK"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오색그린야드 호텔 뿐 아니라 숙박시설들이 모여 있는 지역인가 봅니다. 오색그린야드호텔 & 온천 위치오색그린야드 호텔은 가장 안쪽에 있었습니다. 네비게이션이 목적지 근처라고 안내할 무렵 아치로 된 "탄산온천..
식도락/유락
2026. 7. 17. 23:57